오픈이 끝이 아닙니다. 네이버·구글에 등록하고, 대표 사진을 계절마다 바꾸고, 문의가 들어오면 하루 안에 답하는 것 — 이 세 가지가 방문자를 손님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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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형이라는 말, 쉽게 풀면
화면 크기에 따라 배치가 알아서 바뀌는 것을 말합니다. PC에서는 세 칸으로 보이던 것이 휴대폰에서는 한 줄로 내려옵니다.
예전에는 PC용과 모바일용을 따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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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하나 만드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저희 평균은 7일입니다. 다만 원고와 사진이 준비돼 있으면 3일이면 끝나고, 처음부터 같이 정리해야 하면 2주가 걸리기도 합니다.
기간을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보여 주고 싶은 사진 10장을 먼저 정하는 것입니다.